이웃분들...중에 아직도 이곳에 들러주시는 분이 계시려나요?;;;
아무튼 전 정말 잘 지냅니다. 일 벌려놓은거 대충..거의 수습했구요(전부 수습하려면 한달은 더 걸릴 것 같지만;;;). 근데 성우질을 하도 안해서...ㅇ>-<
들은 드라마시디들은 있지만 왠지 이제와서 감상쓰기도 참 뭐하고(요샌 감상쓰는데에 의미를 두고 있지도 않고..llllllllorz...) 재밌는건 걍 재밌다고 체크정도하는게 다네요. ...라디오는 얼마나 신경을 안썼으면 그나마 챙기던 모모츠조차 한 회 깜빡하는 저질이 되어버렸습니다...ㅇ>-<
게다가 다니던 클박에서 다 짤리다보니 뭐가 나오는지도 모르고..../코파
어디 찾아보러 다니기도 귀찮고/코파
캐릭터송이 나오려면 나오던가/코파
잡지가 나오려면 나오던가/코파
_잡지는...요즘 애니를 안보다보니 기사 읽어도 뭔 말인지 감이 안잡혀서 걍 안사는거고요;;;
뭐..그런 상태입니다/코파
앞으로는 계속 동인질이나 하지 싶네요.
아, 아베노바시 드라마시디는 정말 재밌어요....
아베노바시는 진짜 주연 성우 두 분덕에 10배쯤 재미있는 듯...ㅇ>-<
삿시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토모언니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